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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폭탄 탈핵과 온난화가스 줄이기는 이제 인류의 보편적인 상식입니다. 좌우나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문제도 아니고 사상이나 국가의 문제도 아닙니다.  한번 고장 나면 대량의 전기 발전이 손실되고 수 많은 사람과 광범위한 지역이 초토화 되는 ‘시한폭탄’입니다. 진짜 시한폭탄은 한번 사고가 터지면 거기서 끝이지만 핵이 터지면 수 십 년, 수 백 년 아니 얼마나 더 뒷수습을 해야 할지 암담합니다. 더구나 핵 페기물을 적어도 10만년 이상 관리를 해야 하는데 몇 십 년 전기를 얻자고 수 십 만년을 담보로 원전을 짓는 것은 미래를 저당 잡아 오늘을 사는 형국입니다.
▲ 시한폭탄 탈핵과 온난화가스 줄이기는 이제 인류의 보편적인 상식입니다. 좌우나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문제도 아니고 사상이나 국가의 문제도 아닙니다. 한번 고장 나면 대량의 전기 발전이 손실되고 수 많은 사람과 광범위한 지역이 초토화 되는 ‘시한폭탄’입니다. 진짜 시한폭탄은 한번 사고가 터지면 거기서 끝이지만 핵이 터지면 수 십 년, 수 백 년 아니 얼마나 더 뒷수습을 해야 할지 암담합니다. 더구나 핵 페기물을 적어도 10만년 이상 관리를 해야 하는데 몇 십 년 전기를 얻자고 수 십 만년을 담보로 원전을 짓는 것은 미래를 저당 잡아 오늘을 사는 형국입니다.
ⓒ 고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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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과 온난화 가스 줄이기는 이제 인류의 보편적인 상식입니다. 좌우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문제도 아니고 사상이나 국가의 문제도 아닙니다. 한번 고장 나면 대량의 전기 발전이 손실되고 수많은 사람과 광범위한 지역이 초토화되는 '시한폭탄'입니다.

진짜 시한폭탄은 한번 사고가 터지면 거기서 끝이지만 핵이 터지면 수십 년, 수백 년 아니 얼마나 더 뒷수습을 해야 할지 암담합니다. 더구나 핵 페기물을 적어도 10만 년 이상 관리를 해야 하는데 몇십 년 전기를 얻자고 수십 만년을 담보로 원전을 짓는 것은 미래를 저당 잡아 오늘을 사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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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에서 태어나 홍성에서자랐다. 대학의 신문사에서 풍자만화를 그리기 시작해,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홍성신문>에 시사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에 <고경일의 풍경내비>연재하고 있으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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