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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북적이는 휴게소'

순창에서 수원으로 올라가는 귀경길에 호남고속도로 지선에 있는 벌곡휴게소를 들렀다.

북적이는 인파들 속에 화장실을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평소 여자 화장실을 기다리는 줄은 흔하게 보지만 남자 화장실을 기다리는 줄을 보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식당에도 사람들이 발 디딜 틈이 없다. 휴게소에 있는 식당과 가게들이 장사가 잘되어 일하시는 분들이 좋을 것 같지만 얼굴에 피곤한 빛이 역력하다.

이용객도 북적이는 휴게소에서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우리네 가족 3명이 화장실에 다녀오고 커피와 떡볶이를 사고 차를 타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가 있어서 우리가 쉴 수 있다. 휴게소에서 일하시는 분 모두가 자식을 챙기는 어머니와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휴게소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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