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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기간을 맞은 5일 9시 17분경 전남 여수산단내 금호열병합발전소 1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97년에 건설된 열병합발전소는 여수제1에너지로 불린다. 이곳은 석탄보일러로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정의 필수인 스팀을 생산하는 곳이다. 작년 4월에는 폐타이어를 연료로 증기와 전기를 생산하는 여수제2에너지공장을 증설했다.

화재원인은 자연발화로 보인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석탄을 재놓은 곳이 건조해 자연발화로 불이 공장으로 옮겨 붙은것 같다"면서 "주변 공장에 많은 연기가 퍼져 냄새가 심했다"면서 "지금은 소방서가 출동해 거의 진화가 마무리 중이다"라고 전했다.

여수소방소 관계자는 "금호열병합발전소내 석탄을 이동하는 컨베이어밸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소방차가 출동해 초기화재를 진압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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