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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 충북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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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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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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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단재 신채호 선생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이 총리는 충북 청주시 낭성면 귀래리에 있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묘역과 사당을 찾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이 총리는 인근에 있는 신채호 선생 기념관을 찾았다.

기념관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방문객은 모두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 신도록 되어 있다.

기념관 관람을 마친 이 총리는 슬리퍼를 벗고 구두로 갈아 신었다. 이후 자신이 신었던 슬리퍼를 직접 보관함에 옮겨 넣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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