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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오마이스토리] 101마리 고양이, 어디로 갔을까?
ⓒ 정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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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경남 창원의 한 사설 동물보호소에서 무방비로 방치된 101마리 고양이가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가 동물권단체 '케어'에 제보했고 고양이들은 구조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케어'로부터 건물임대료를 지원받아 구조된 고양이들을 치료할 임시보호소를 마련했다.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후원을 받아 고양이들을 치료하고 입양을 보내왔다.

반려동물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마이뉴스> 박은지 시민기자는 인터넷으로 이 소식을 접하고 관련 내용을 취재해 보도했다. 구조된 101마리 고양이들 중 현재까지 3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갔다(관련기사: 구조된 100마리 고양이는 어디로 갔을까).

그러나 후원금이 부족해 고양이들을 충분히 치료하지 못하고 있고, 임시보호소의 임대료지원도 한 달 후면 끊긴다. 보호소에는 아직 58마리의 고양이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오마이TV>는 박은지 시민기자의 기사를 토대로 '구조된 101마리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영상리포트로 구성했다.

(연출·영상취재 : 정현덕 기자 / 그래픽 : 박소영 기자 / 내레이션 :박은지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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