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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MBC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혐의와 관련해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김장겸 사장 등 전현직 고위 임원 6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부지청은 근로감독과 소환조사 등을 통해 이들의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밝혀내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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