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말어때
ⓒ 피클

관련사진보기


화살이 시위를 떠났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국정원의 박원순 제압문건 등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국정원 적폐청산TF가 수사를 의뢰했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문성근 김미화씨 등이 고소를 공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선두에 섰습니다. 19일 법률대리인 민병덕 변호사를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민 변호사는 '정치보복'이라는 이 전 대통령 측 주장을 묻는 기자들에게 "적폐의 몸통이 이명박 대통령인데 보복이라고 한다면 적반하장"이라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화살이 과녁에 명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댓글4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피클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