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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에 만 24세 이하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을 소개한다.

4대 궁 및 종묘, 조선왕릉

문화재청은 2011년 10월 1일부터 만 7세에서부터 만 18세까지 청소년들에게 서울에 있는 4대 궁 및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했다. 이후 2016년 8월 12일부터 무료개방은 만 24세 이하까지로 확대됐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저소득층과 청소년들의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무료로 개방했다"고 설명했다.

무료관람 방법은 간단하다. 매표소에서 학생증,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제시하고 입장권을 받아 입장하면 된다. 다만 창덕궁 후원과 경복궁 야간개방과 같은 고궁 특별관람은 예외다.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만 24세 이하 청소년뿐 아니라 대학생에게도 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유료회원,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자격 취득자, 예술인패스 소지자, 국제박물관협의회(ICOM)카드 소지자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단,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 또는 증명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전통 생활양식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전시를 진행한다.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전통 생활양식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민속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모두에게 무료로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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