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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스포츠카 제조회사로 유명한 페라리. 포뮬러1(F1) 레이싱카는 차라고 부르는 대신 '머신'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인 승용차와 달리 오직 레이스를 위해 제작된 기계인 셈입니다. 바로 그 페라리의 2017 F1 머신이 실제 크기 그대로 블록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덴마크의 조립식 블록 브랜드인 레고가 페라리의 2017 모델인 SF70H를 1:1 크기로 제작하고 타임 랩스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레고의 스피드 챔피언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레고화하는 개발 단계부터 실제 제작까지 전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레고는 모델 개발에 844시간, 제작에 750시간이 사용되었다면서 총 34만9911개의 블록을 사용해 무게가 567kg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완성 후에는 실제 F1 머신과 똑같은 스티커까지 붙여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레고로 만드는 작업이라 그런지 다들 즐겁워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페라리의 F1 레이싱카
 페라리의 F1 레이싱카
ⓒ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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