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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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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마이뉴스> 지역투어가 열리는 전시회 겸 카페에 작은 소녀상이 놓여 있다. 놀랍다. 작가의 발상이 기발하기도 하다. 지나치기 쉬운 전시회 속에 한자리를 차지한 이 작은 동상, 그 의미만큼이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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