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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0일 현장투표를 마치고, 정의당 2017년 동시당직선거(지역) 결과가 발표되었다. 부산시당위원장에는 단독출마한 박주미 후보가 97.4%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정의당 부산시당 새 지도부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부산시당 부위원장 선거는 경선으로 치뤄진 가운데, 황선희 부산시당 여성위원장이 1위 득표(33.1%)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뒤이어, 석병수 전국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 본부장(32.0%), 정종호부산시당 남수영지역위원장(25.1%)이 각각 2,3위 득표로 당선되었다.

부산시당 전국위원 또한 열띤 경선 끝에 확정되었다. 이영봉 부산시당 청년위원장이 43.22%, 김주영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부산대분회 대의원이 41.81% 득표를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 각 지역의 지역위원장도 선출되었다. 정의당 부산시당의 지역위원회는 현재 7개 지역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존에 창당된 지역인 금정연제동래 지역위, 남수영 지역위, 부산진구 지역위, 해운대기장 지역위의 선출결과는 아래와 같다.

- 금정연제동래 지역위원회
신수영 지역위원장 (91.2% 찬성) 당선
맹정은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96.7% 찬성) 당선

- 남수영 지역위원회
정종호 지역위원장 (98.0% 찬성) 당선
조효정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100% 찬성) 당선
신성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97.4% 찬성) 당선

- 부산진구 지역위원회
김주영 지역위원장 (100% 찬성) 당선

- 해운대기장 지역위원회
최태영 지역위원장 (98.6% 찬성) 당선

창당대회를 준비중이었던 세 지역 중 동중서영도 지역위는 같은날 7월 10일 창당대회를 열어, 창당과 함께 당선자를 확정했다.

- 동중서영도 지역위원회
강지우 지역위원장 (100% 찬성) 당선
이혜준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100% 찬성) 당선

강서북사상 지역위(준), 사하구 지역위(준)은 창당대회에서 지역위원장 투표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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