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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남도당은 10일 전국동시당직선거 경남선출선거 현장투표를 완료하고 경남도당 4기 지도부 구성을 완료하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여영국 현 경남도당 위원장이 단독 출마해 93.2%의 득표율을 보여 당선되었다.

경선으로 치러진 부위원장 선거에서는 김용국 전 정의당 2017대선 청년 선대본 집행위원과 강봉수 현 현대차지부판매 경남지회장, 그리고 한선아 현 창원시 진해지역위원회 당원이 당선되었다.

경남도당은 거제, 김해, 사천, 진주, 창원, 통영등 6개 지역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9인, 전국위원 2인, 당(중앙) 대의원 14인이 당선되었다.



태그:#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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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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