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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대 대선에서 노동, 청년, 여성을 대변하여 진보정당 역사상 최다 득표를 한 정의당의 새로운 리더십이 선출된다.

지난 19일 오후 6시 후보자등록을 마쳤으며, 당대표 경선은 이정미 의원과 박원석 전 의원 양자구도로 진행된다.

이번 당직선거는 차기 지방선거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각 지역의 리더십의 중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부산의 경우, 지난 20일 정의당 제4기 전국당직선거 출마자 명단이 확정되어 공고되었다.

시당위원장 후보에는 박주미 전 시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박주미 전 의원은 정의당 부산시당 초대공동위원장을 지냈으며, 사회복지연대 공동대표이자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백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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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부산이 지역토호들의 토건개발을 위한 도시가 아니라 청년, 여성, 비정규직등 사회적 약자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사람이 중심인 도시'로 바꾸는 비전을 가진 정책정당으로 실천하는 데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부위원장 후보로는 정종호 부산시당 남수영지역위원장, 석병수 전국공공운수노조 부산본부 본부장, 황선희 부산시당 여성위원장, 김성수 금정동래연제지역 부위원장이 출마했다. 여성명부 1인, 일반명부 2인으로, 출마자 4인중 3명이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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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당 전국위원 후보로는 김주영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부산대분회 대의원, 이영봉 부산시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신성현 부산시당 부설 정책연구소 준비위원이 경쟁하여 2인이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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