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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침협력사 직원들이 지난 18일과 19일 충북 단양군 대명콘도에서 고객만족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침협력사 직원들이 지난 18일과 19일 충북 단양군 대명콘도에서 고객만족 워크숍을 개최했다.
ⓒ 한전 대경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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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침협력사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 행복한 일터 만들기'와 '2016년도 고객만족도 우수사업소 사례' 발표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협력회사인 새서울산업(주)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에 걸쳐 전국 35개 사업소 관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단양군 대명콘도에서 CAS형 리더십 함양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좋은 일터 만들기 특강을 비롯해 고객만족도 우수사업 사례와 2017년도 6개 지사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투명한 기업윤리를 바탕으로 공정한 업무수행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청렴윤리경영 협약도 체결했다.

박종남 새서울산업 대표이사는 "현장 직원들이 서비스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고취하고 고객들에게는 더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자"며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원들 사기에 앞장선 새서울산업은 한국전력 서대구지사와 동대구지사, 남대구지사, 포항지사, 경주지사, 김천지사, 상주지사, 영천지사, 봉화지사, 고령지사 등에서 전기사용량에 대한 검침 및 청구서 송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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