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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회사인 스즈키의 96년식 비타라(Vitara) 한 대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새 차가 아닌 중고차, 차량 제작사도 아닌 개인이 만든 1분 57초짜리 영상 덕분입니다.

주인공은 시각 특수효과 전문가인 유진 로마노프스키(Eugene Romanovsky). 이스라엘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인인 그는 10년 동안 타던 차를 팔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덕분에 영상을 본 사람이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댓글이 1400개에 육박하면서 "스즈키에서 이 광고를 사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했습니다. 아티스트는 중고차도 이렇게 파는군요.

 스즈키의 96년식 비타라(Vitara)
 스즈키의 96년식 비타라(Vitara)
ⓒ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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