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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복지건강국장과 포항시, 경주시 부단체장이 명예퇴직을 하면서 생긴 일부 실·국장 및 부단체장에 대한 전보인사를 2일자로 단행했다.

경상북도는 신임 복지건깅국장에는 권영길 동해안발전본부장이 임명됐고 동해안발전본부장 직무대리는 김경원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이 자리를 옮겼다. 또 구미시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묵 전 대변인 자리에는 이장식 청도군 부군수가 임명됐고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에는 임성희 일자리경제교통단장이 임명됐다.

경상북도는 최웅 안동부시장을 포항부시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김중권 구미부시장은 경주부시장으로 옮겼다. 김동룡 도청신도시본부 직무대리는 안동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경기 환경정책과장은 청도부군수로 이동했다.

이에 앞서 이재일 복지건강국장은 지난달 30일 명예퇴직을 했고 박의식 포항부시장과 이상욱 경주부시장도 명예퇴직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신도청 시대 2년차를 맞아 더욱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도민에게 더 크게 봉사하는데 역점을 두고 실국장과 부단체장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즉 신임 권영길 복지건강국장과 김경원 동해안발전본부장은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현장감있는 업무추진의 적임자를 배치하고 이장식 대변인은 역동적인 도정홍보 및 소통협력을 위해 젊고 유능한 인물을 전진 배치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묵 구미부시장과 이경기 청도부군수의 경우 도 주요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통한 뚜렷한 도정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발탁해 민선 6기 도정 시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새로운 정부 출범에 맞춰 시군 상생협력 관계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박성수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과 조직의 안정성, 업무연속성 등을 고려하여 규모를 최소화했다"며 "다음주 초까지 5급 이하 직원에 대한 수시인사도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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