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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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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화문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12시 40분 즈음 긴 포스터 행렬 앞에 걸음을 멈춘다.

공사 가림막 위에 붙여진,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향한 여러가지 말들. 가림막이 걷히면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

부디 이 거리에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오는 날이 더 많기를,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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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두리 마을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가끔 공연대본도 쓰는 극작가입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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