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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작은 소도시 홍성이 오일장날을 맞아 들썩였다. 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처음 맞이한 홍성 오일장날인 21일 오전,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이 문재인 후보 선거유세단과 함께 홍성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인 이인제 전 의원과 원유철 의원이 홍성을 찾았다.

지방 소도시의 특성상 오일장에는 시골의 면 지역에서까지 많은 군민이 모여든다. 이때에 맞춰 각 정당 선거캠프는 집중유세를 펼치고 있다.

홍성을 찾은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 있다. 사드 배치에 더민주 문재인 후보는 정책을 바꾸고 있고, 안철수 후보는 자신이 속한 국민의당과 입장이 다르다. 이런 후보들한테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길 수 있냐"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 후보는 엄중한 안보 상황에 사드 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준표 후보는 뼛속까지 서민이고, 중앙과 지방의 행정을 잘 아는 후보다. 대한민국을 활짝 열어갈 안보 대통령, 당당한 서민 대통령 홍준표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이인제 전 의원은 "지금은 국민이 세운 박근혜 대통령이 강제로 끌어내려 왔고 차가운 감옥에 갇혀있다. 4월은 잔인한 계절이 분명하다. 한심한 양당 구도에 속으면 안 된다. 탄핵 폭풍 때문에 보수 우파를 사랑하는 분들을 실망하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보좌파들이 아무리 많아도 보수우파를 지지하는 국민이 훨씬 많다. 홍준표 후보를 큰 일꾼으로 세워 온 국민이 행복하고 꿈을 키우는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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