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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현장인 옥녀봉 삼거리에서 개발사업 반대 기도회와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 참석한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국장은 "갑천 유역은 전국에서도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조선시대 실학자 이중환의 <택리지>에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나온다. 이런 곳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대책위 이병범 부위원장은 "이곳에는 집이 없는 주민들도 많다. 그러나 대전시는 해당 사업 관련 기관과 기업에 분양 우선권을 주는 조례 제정을 추진중이다. 게다가 도시공사는 주민들의 사유재산까지 임의로 철거하며 사업을 강행중이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후 현재 문화재 발굴 조사가 진행중인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현장에서는 청동기에서 고려 시대의 주거지 터 등 생활유적이 발굴됐다.

갑천 친수구역 개발사업 반대 기도회와 집회는 매주 목요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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