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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전국의 촛불이 잠시 멈췄지만, 박근혜 퇴진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 쌓인 적폐를 청산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서산시민들의 선전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21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을 조사를 받는 날이기도 하다. 촛불은 잠시 멈췄지만, 전국에서는 아직도 박근혜 구속과 적폐청산을 외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남 서산에서도 1인시위와 선전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 퇴진 서산시민행동(아래 서산시민행동)은 20일부터 31일까지 오전 8시부터 9시,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매일 하루 두 차례 서산시청 분수광장 앞에서 '최저임금 1만 원 인상', '박근혜구속,책임자 처벌','19세 선거권보장' 등 손팻말을 들고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손팻말을 든 행복한 서산을 꿈꾸는 노동자들의 모임 이백윤 씨는 "박근혜 탄핵은 됐지만, 세월호 진실규명 등 남은 과제가 많다. 촛불과 함께 우리 사회에 있는 적폐와 세월호 문제를 시민들에게 더 알려내자는 뜻에서 선전전을 하게 됐다."며 "박근혜 탄핵 이후에 한국사회를 대개혁하자는 차원으로 서산지역에서도 이런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번 31일까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손팻말을 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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