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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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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의 성인은 사용할 수 없는 콘돔 자판기가 있다. 충남 홍성군 홍동면에 순전히 청소년만을 위한 콘돔자판기가 설치됐다.

15일, 홍동에 있는 작은 만화방에 청소년 전용 콘돔자판기가 마련됐다. 홍동의 마을 모임인 행복한성이야기(행성) 회원들은 청소년들의 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며 마을에 청소년 전용 콘돔자판기 설치를 추진해 왔다.

콘돔의 가격은 100원에 2개다. 당연히 수익을 위한 사업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한 행성 회원은 "청소년들에게 콘돔을 나눠 주는 것은 성관계를 권장하기 위해서는 아니다"라며 "청소년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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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블로그 미주알고주알( http://fan73.sisain.co.kr/ ) 운영자. 필명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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