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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한 가운데 이진석 작가가 '독재는 짧고 예술은 길다'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한 가운데 이진석 작가가 '독재는 짧고 예술은 길다'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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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새누리당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의 마타도어의 표적이 된 그림 <더러운 잠>은 마네의 작품 <올랭피아>와 조르노제의 작품 <비너스의 잠>을 패러디한 것으로 세월호 참사 당시 수백 명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는데도 태연하게 머리 손질이나 하면서 수수방관한 현직 대통령의 직무유기를 풍자한 그림이며 어디까지나 작가의 문제의식이 투영된 엄연한 하나의 예술작품이였다"고 주장했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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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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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누리당과 보수단체 회원들은 예술작품이 갖는 함의에는 의식적으로 눈을 감은 채 풍자의 대상으로 등장한 식물 대통령만 문제 삼으며 본질을 호도하고 심지어 작품까지 훼손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작품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을 넘어 훼손까지 자행한 자신들의 행위를 마치 '부당한 흐름을 응징한 정의의 투사'인양 코스프레를 하는 동시에 선의를 가지고 편의를 제공한 표창원 의원에 대해 사퇴압력을 가하고 있는 새누리당과 그 동조세력들의 공격 속에는 적반하장을 넘어 불순한 의도가 숨어 있다고 생각된다"며 "최근 국민적 지지를 상실한 수세국면을 이번 사건의 침소봉대와 왜곡을 통해 일정 부분 희석하려는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의 정치적 음모가 작동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인들은 ▶︎ 헌법에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고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는 새누리당 해체 ▶︎ 작품을 훼손한 새누리당 외곽조직과 보수단체 회원들은 예술작품 훼손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법적인 책임 ▶︎ 표창원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 즉각 철회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자당의 입장 발표와 대국민 사과 ▶︎ 작품에 대한 비판적 의견개진을 넘어 개인과 그의 가족의 인격을 모독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검경의 즉각적인 조사 착수 등을 요구했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56개 문화예술단체 소속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창작 표현의 자유 수호와 <더러운 잠> 작품 훼손에 대한 예술인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더러운 잠>을 훼손한 것에 대해 "새누리당의 사과와 함께 보수단체 회원들의 법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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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