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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가 문을 열었다. 개막 첫날인 14일 이른 새벽부터 낚시터 입장을 위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산천어축제는 루어낚시, 얼음낚시, 선등거리, 세계최대 실내 얼음조각 광장, 얼음썰매, 눈썰매, 피겨스케이트장 등 50여개가 넘는 프로그램으로 무장했다.

숙박 영수증만 제시하면 밤낚시 무료란 문구도 눈길을 끈다.

산천어축제는 오는 2월 5일까지 23일간 운영한다.

"지난해 축제엔 15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다. 외국인 관광객도 10만 명이 넘었다." 금년도는 지난주까지 고온 현상으로 많은 겨울축제가 줄줄이 취소됐기 때문에 더 많은 관광객 참여가 예상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산천어축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만큼 안전과 재미에 역점을 뒀다. 오셔서 얼지 않은 화천 사람들 인정과 녹지 않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최문순 화천군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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