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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그림을 그린 소복이님은 혼자 살다가 짝꿍과 살다가 아기까지 셋이 사는 이 생활이 어리둥절한 만화가입니다.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백오 상담소> <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인권도 난민도 평화도 환경도 NGO가 달려가 해결해 줄게>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글은 월간<참여사회> 2017년 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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