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손현희

관련사진보기


ⓒ 손현희

관련사진보기


ⓒ 손현희

관련사진보기


ⓒ 손현희

관련사진보기


ⓒ 손현희

관련사진보기


경부고속도로 칠곡을 지나갈 때쯤, 끝차선에 작은 탱크로리차가 저 앞에 가고 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이 차가 지나가는 길에 무언가 가스가 새는 듯이 연기 같은 게 쉴 새없이 뿜어져나옵니다.

"어! 저게 뭐지?"

그 차 둘레에 있던 차들도 다 그 차를 비켜나서 갑니다. 우리도 왠지 겁이나서 속도를 늦추고 뒤따라갔지요.

한참을 뒤따르면서 살펴 봐도 모르겠더군요. 무언지 몰라 겁이 나기도 해서 추월해 가려고 그 차를 지나치려는데,

'헐~ 저건?'

바로 살수차였어요. 그제야 트럭 뒤에 쓴 글씨가 보입니다. 고속도로에서도 살수차가 물을 뿌리고 가네요.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남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오랫동안 여행을 다니다가, 이젠 자동차로 다닙니다. 시골마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정겹고 살가운 고향풍경과 문화재 나들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때때로 노래와 연주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노래하기도 한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