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난 22일. 겨울을 준비하는 담양 메타세쿼이아의 늦가을 풍경. 아직 황금 물결을 뽐내는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이 떨어져 나뭇가지만 남은 메타세쿼이어가 대조를 이룬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겨울을 준비하는 담양 메타세쿼이아의 늦가을 풍경, 아직 황금물결을 뽐내는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이 떨어져 나뭇가지만 남은 메타세쿼이아가 대조를 이룬다.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겨울을 준비하는 담양 메타세쿼이아의 늦가을 풍경, 아직 황금물결을 뽐내는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이 떨어져 나뭇가지만 남은 메타세쿼이아가 대조를 이룬다.
ⓒ 오상용

관련사진보기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황금물결의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이 떨어져 나뭇가지만 남은 메타세쿼이아가 대조를 이루는 모습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황금물결의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이 떨어져 나뭇가지만 남은 메타세쿼이아가 대조를 이루는 모습
ⓒ 오상용

관련사진보기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낙엽이 수북히 쌓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낙엽이 수북히 쌓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오상용

관련사진보기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늦가을의 담양 메타세쿼이아
▲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늦가을의 담양 메타세쿼이아
ⓒ 오상용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언제나 처음처럼 살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 들었던 그말. 언제나 처음처럼 처음 가졌던 마음 그대로, 변치않고 살아간다면 어떠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