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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신촌, 홍익대학교 주변, 대학로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라피티(스프레이로 그린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 수십 개가 목격됐다.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신촌, 홍익대학교 주변, 대학로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라피티(스프레이로 그린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 수십 개가 목격됐다.
ⓒ 제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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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신촌, 홍익대학교 주변, 대학로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라피티(스프레이로 그린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 수십 개가 목격됐다.
 민중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신촌, 홍익대학교 주변, 대학로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라피티(스프레이로 그린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 수십 개가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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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총궐기를 하루 앞두고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라피티(기자 주 :스프레이로 그린 낙서 같은 문자나 그림) 수십 개가 목격됐다.

욱일승천기를 배경으로 오른손을 들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묘사한 이 그림 아래는 '사요나라 2015. 11. 14'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APEC·아세안+3 등 다자회의 참석을 위해 14일 해외 순방을 떠난다.

<오마이뉴스>에 이를 알린 제보자에 따르면 이 그라피티는 홍대입구역·신촌·대학로 등에서 발견됐다. 한편, 오는 14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혁, 역사교과서 국정화, 친재벌 정책 등을 규탄하는 민중 총궐기가 열린다(관련 기사 : "청와대로!" 서울 도심에 10만 명 모인다).

○ 편집ㅣ김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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