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고 싶은 슈퍼주니어 예성, '송곳'같은 포즈! 2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특별기획 <송곳> 제작발표회에서 황준철 역을 밑은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곳>은 최규석 작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부당해고와 이에 대항하기 위해 뭉친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이야기다. 24일부터 토,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

▲ [오마이포토] 연기하고 싶은 예성, '송곳'같은 포즈! ⓒ 이정민


2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특별기획 <송곳> 제작발표회에서 황준철 역을 밑은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곳>은 최규석 작가의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 한 작품으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부당해고와 이에 대항하기 위해 뭉친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이야기다. 24일부터 토, 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송곳 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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