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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지원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경남 초·중·고 학생 21만8638명은 돈을 내고 밥을 먹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무상급식'을 실시하다 '도로 유상급식'으로 전환한 최초의 지자체가 됩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은 페북이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홍준표 지사를 '밥도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진정한 밥도둑은 간장게장이 아니라 홍준표"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밥도둑 '패러디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태그:#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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