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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라."

6년 전 선종하신 스테파노 김수환(金壽煥, 1922년 7월 2일~2009년 2월 16일) 추기경이 남긴 말씀입니다. 성직자이면서 사회운동가였던 김 추기경. 한국인으로는 서울대교구의 두 번째 대주교이자 추기경으로는 최초로 서임됐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은 분입니다.

오늘의 명언은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삶의 지혜를 위한 말씀 아홉 가지를 소개합니다. 이미 인터넷 게시판에 널리 알려진 말씀이지만, 다시 보면서 김수환 추기경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지침이 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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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와 한 집에 살고 있는 남자이자, 오마이뉴스 기자이자, 뉴스 C&D(Creation and Distribution) 부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