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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생명의숲이 숲의 아름다운 가치를 해설하고 숲체험 활동을 이끌어갈 '2015년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에는 숲을 사랑하고 전문 숲해설가로 활동을 희망하는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전충남생명의숲은 지역의 숲을 가꾸고 지키는 숲환경단체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숲해설가를 양성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환경교육론, 산림생태계, 커뮤니케이션, 교육프로그램 개발,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등 이론수업(매주 화・목요일)과 현장학습(매주 토요일)으로 이뤄지며, 오는 3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총 42회, 178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 2일(금요일)부터 선착순 40명 마감이며, 자세한 교육 안내는 대전충남생명의숲 홈페이지(www.djforest.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26-5355, 담당 송송이활동가)로 문의하면 된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청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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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