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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이 한 컷의 사진으로 기록되는 순간, 그 장면은 사진기자의 뇌리에도 깊숙히 새겨집니다. 세월호 참사 같은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 눈앞에 펼쳐지면, 눈물로 시야는 흐려지고 셔터를 눌러야 할 손가락은 떨렸습니다. 그럼에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여기 2014년 <오마이포토>가 포착한 결정적 순간 20장면을 모았습니다. [편집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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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