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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대원의 무거운 발걸음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인 22일 오전 생존자 소식은 없이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구조현장에서 복귀한 잠수대원들이 장비를 들고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마련된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 잠수대원의 무거운 발걸음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인 22일 오전 생존자 소식은 없이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구조현장에서 복귀한 잠수대원들이 장비를 들고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마련된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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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100명 넘어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인 22일 오전 생존자 소식은 없이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도착한 시신들이 구급차에 실리고 있다.
▲ 세월호 희생자 100명 넘어 22일 오전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도착한 시신들이 구급차에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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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바다만 바라보는 사람들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인 22일 오전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실종자 가족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사고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 말없이 바다만 바라보는 사람들 실종자 가족과 시민들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사고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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