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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사퇴한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12일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에서 복당하면서 입당 원서를 냈다.
ⓒ 민주통합당 경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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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민주통합당으로 복당을 신청했다.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은 12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허성무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가 복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는 김두관 전 도지사와 공동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한 축으로서 공동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민주통합당 경남도당이 추천했으며 10개월여 만에 복당을 신청했다.

허성무 전 정무부지사의 복당은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정부부지사직 수행으로 인한 탈당이었기에 이견 없이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서 복당이 승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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