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경남 진주에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국·공립대학교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조원)는 22일 오후 3시 30분 대학 내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고석규, 목포대 총장)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모임은 협의회 소속 19개 국·공립대학교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올해 2월 지역중심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서 공립대학교 총장도 입회할 수 있게 회칙과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이 이번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참석한다.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강릉원주대, 경남과학기술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국교통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체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총 19개교로 구성되어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