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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최인호)은 10․26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 이해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아래 선대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선대위 후원회장을 맡았다.

김정길 전 행자부장관은 명예선대위원장, 김영춘 민주당 최고위원과 조경태 의원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민병렬(민주노동당)․하경옥(진보신당)․고창권(국민참여당) 부산시당 위원장과 이기숙 노무현재단 부산 대표, 이정이 6.15 부산본부 상임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상임본부장을 맡은 최인호 위원장은 "이번 선대위 구성안의 특징은 통합과 부산지역 민주세력이 모두 참가하는 구성 원칙을 가지고 있다"면서 "김정길, 김영춘, 조경태 위원장과 야3당 시당위원장들과 함께 선대위를 책임지고 사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공동선대본부장은 장귀선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정재성 변호사,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이정호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설동일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 노재철 전 사학연금관리공단 감사, 이성우 부산민중연대 공동대표, 유영란 부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등이 맡았다.

정책자문단에는 이수훈 전 참여정부 동북아시대위원장 겸 경남대 교수와 이행봉 부산대 교수 등이 맡았다. 선대위는 6일 오후 이해성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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