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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서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방패를 든 회사 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출근을 시도하는 노조원들 2백여 명에게 쇠파이프와 대나무를 휘두르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20여 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서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방패를 든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출근을 시도하는 노조원들 2백여명에게 쇠파이프, 죽창을 휘두르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20여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헬멧, 방패, 몽둥이, 가슴 팔 보호대 등으로 완전무장해 마치 진압경찰로 보이는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노조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 진압경찰 처럼 무장한 용역업체 직원들 헬멧, 방패, 몽둥이, 가슴 팔 보호대 등으로 완전무장해 마치 진압경찰로 보이는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노조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 금속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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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서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방패를 든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출근을 시도하는 노조원들 2백여명에게 쇠파이프, 죽창을 휘두르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20여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회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들이 노조원들에게 물을 뿌리고 있다.
 용역업체 직원이 노조원들을 향해 소방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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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서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방패를 든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출근을 시도하는 노조원들 2백여명에게 쇠파이프, 죽창을 휘두르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20여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회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이 노조원들을 향해 소화기를 집어 던지고 있다.
ⓒ 금속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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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서 헬멧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방패를 든 회사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출근을 시도하는 노조원들 2백여명에게 쇠파이프, 죽창을 휘두르고 소화기를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러 20여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회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이 쇠파이프로 무장하고 있다.
 헬멧을 쓴 용역업체 직원이 쇠파이프로 무장하고 있다.
ⓒ 금속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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