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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주민발의 운동 벌여
09.11.07 08:35 ㅣ최종 업데이트 09.11.07 08:35 윤성효 (cjnews)

농민단체들이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농민위원회는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 주민 발의 운동을 전개한다.

 

이들은 "매년 쌀값폭락으로 고통받는 벼 재배농가에게 경상남도가 안정적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우리의 주식인 쌀 산업을 지속유지하고, 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관련 조례를 주민발의 운동으로 제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지난 11월4일 청구인의 대표자 증명서를 발급받았다. 이들 단체는 9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발의 운동과 관련한 입장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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