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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장효주 학생, 전국윈드서핑 2개 대회 연속 1위
09.11.07 08:34 ㅣ최종 업데이트 09.11.07 08:34 윤성효 (cjnews)

경상대 해양과학대학(학장 장충식)의 요트동아리인 '요트'(지도교수 안영수·해양경찰시스템학과) 소속 장효주(해양경찰시스템학과 3학년) 학생이 전국 규모의 윈드서핑대회에서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경상대 해양과학대학에 따르면, 장효주 학생은 10월 25일 개최된 제3회 진해시장배 전국윈드서핑대회에서 30여 명이 출전한 'Pico 1인승' 개인전 여자부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장효주 학생은 지난 10월 11일 개최된 제2회 남해 보물섬컵 전국윈드서핑대회에서도 40여 명이 출전한 Pico 1인승 개인전 여자부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해 이 부문 전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장효주 학생은 매주 주말에는 진해요트학교에서 요트 딩기부문의 보조강사로도 활동 중이며, 해양과학대학의 요트동아리 회원으로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훈련과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요트경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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