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평등하게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마쳐야만 합니다. 현재 국군의 군복무기간은(육군기준) 2006년부터 24개월에서 18개월로 차츰 2014년까지 줄여 나가고있는 상황이라고합니다. 군복무를 마친 대한민국 남자들이라면 군대에서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긴 시간이고 힘겨운지 잘 알 것입니다.

요즘 연일 언론에 보도가 되는 기사들을 보면  군대를 가지 않기 위해서 수술을 하고 군면제를 받았다거나 군복무를 하지 않기 위해서 해외로 유학 또는 국적을 취득해서 도피하는 편법을 썼다는 관련기사가 보도가 될 때마다 국민들 마음은 허탈하고 화가 납니다.

최근 정운찬 국무총리내정자의 국회청문회에서 군대면제 답변을 보면서 과연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람이 장관들을 이끌고 국정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고 군대를 앞으로 가야 할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뭐라고 말을 할지 궁금합니다.

이명박내각은 군대면제내각 이명박정부의 정무고위직(장관)부터 청와대 참모진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마쳐야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하지 않은분들이 많습니다.
▲ 이명박내각은 군대면제내각 이명박정부의 정무고위직(장관)부터 청와대 참모진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마쳐야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하지 않은분들이 많습니다.
ⓒ 양승관

관련사진보기


현재까지 이명박 정부의 내각을 이끌고 있는 고위정무직(장관)과 청와대 참모진들을 살펴보면 많은 분들이 군대면제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사진참조) 그나마, 한가지 다행인 것은 국방부장관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고위정무직(장관)과 청와대참모진들의 병역면제 사항을 보면서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떠나온 고향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국가와 가족들을 위해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 155마일 DMZ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오마이뉴스에 최우선으로 먼저 올려진후 레저 여행 낚시사이트 강태공(http//www.fish365.co.kr)에도 올려집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