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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비룡대교 부근에서 잠수복을 입은 119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지난 6일 새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실종된 야영객 6명 중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는 3명의 시신을 찾고 있다.

이날 실종자 수색작업에는 소방대원, 경찰, 군인 등 4800여명과 헬기 16대, 보트 36대 등이 동원됐다.

 8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비룡대교 부근에서 잠수복을 입은 119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지난 6일 새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실종된 야영객 6명중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는 3명의 시신을 찾고 있다.
 고무보트를 탄 119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위해 출발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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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비룡대교 부근에서 잠수복을 입은 119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지난 6일 새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실종된 야영객 6명중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는 3명의 시신을 찾고 있다.
 119구조대원들이 물속에 들어가 강바닥을 훑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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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와 낚시객 8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비룡대교 부근에서 잠수복을 입은 119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지난 6일 새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실종된 야영객 6명중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는 3명의 시신을 찾고 있다. 수색작업이 벌어지는 현장 주위 강변에서 한 낚시객이 낚시를 하고 있다.
▲ 구조대와 낚시객 수색작업이 벌어지는 현장 주위 강변에서 한 낚시객이 낚시를 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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