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BS가 뺀 보신각 영상과 소리
<오마이뉴스>가 되살렸습니다
09.01.02 21:07 ㅣ최종 업데이트 09.01.02 23:30 김호중 (demiango77)
KBS가 2008년 12월31일 밤 12시 보신각 타종 행사를 생중계하면서 현장의 모습을 왜곡했다는 논란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만약 KBS가 현장에서 벌어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중계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오마이뉴스>가 당시 KBS의 화면과 <오마이TV >가 생중계했던 화면을 조합해서 보신각 현장과 소리를 되살려봤습니다.   <편집자말>
 

  
▲ KBS가 뺀 보신각 영상과 소리를 살렸습니다.
ⓒ 오마이TV
보신각타종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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