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허리를 굽히지 않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악수해 '꼿꼿장수'라는 별명이 붙은 전 국방부장관 김장수 한나라당 의원이 4일 국회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 핵문제 등에 관한 동료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작년 평양에서 열린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허리를 굽히지 않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악수해 '꼿꼿장수'라는 별명이 붙은 전 국방부장관 김장수 한나라당 의원이 4일 국회 본회의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 핵문제 등에 관한 동료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