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2일 낮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에 전시된 종교차별 관련 전시물중에서 '스님들 빨리 예수 믿어라' '불교는 만들면 안되는 것' '불교 들어간 나라 다 못살아' 등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장경동 목사의 사례가 인쇄된 현수막 2개에서 장 목사의 눈 부위가 훼손되어 있다.
2일 낮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에 전시된 종교차별 관련 전시물중에서 "스님들 빨리 예수 믿어라" "불교는 만들면 안되는 것" "불교 들어간 나라 다 못살아" 등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장경동 목사의 사례가 인쇄된 현수막 2개에서 장 목사의 눈 부위가 훼손되어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