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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위험 쇠고기, 식자재로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겠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과 의원단 그리고 학교급식경남연대는 31일 경남도교육청프레스센터에서 ‘미국산 쇠고기 학교급식식자재사용반대 및 학교급식문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급식식자재로 광우병위험 물질이 포함된 수입산 미국 쇠고기를 시용하지 말 것과 위탁급식업체의 직영전환, 학교급식 조례안 대법원 제소취하, 학교급식지원센터 민관합동추진을 요구했다.

 

민주노동당경남도당과 의원단 그리고 학교급식경남연대 대표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후 경남도교육감과의 면담 자리에서 이러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고영진 경남도교육감은 학교급식조례안 대법원 제소취하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으나 ‘학교급식에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된 미국산 수입쇠고기에 대해서는 오는 9월 5일에 있을 시군 교육장 회의에서 광우병위험물질이 포함된 수입산 미국쇠고기를 식자재로 사용하지 않도록 적극 권고 하겠다'고 밝혔다.

 

또 '학교급식지원센터 민관합동추진‘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 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민주노동당경남도당과 의원단 그리고 학교급식경남연대는 기자회견에 앞서 전교조 경남지부에서 ‘학교급식법개정과 조례제정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와의 지역순회간담회 자리에서 ‘2008년 국비지원에 대한 건의와 2007년 대통령선거 학교급식관련 공약공동제안'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각당의 대선후보가 확정되는대로 대선 공약에 학교급식전담기구설치와 학교급식 예산 확대 그리고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정성 확보를 공약에 포함시킬 것을 건의키로 했다.

첨부파일
교육감5.JPG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sbs 유 포트와 김용택과 함께하는 참교육이야기(http://chamstory.net/)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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