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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도 조사해야 한다"

남경필 한나라당 대변인은 6일 논평에서 "김 대통령의 3남 홍걸씨가 어머니인 이희호여사의 주선으로 포스코 유상부회장을 만났고, 포스코의 타이거풀스 주식 고가매입 등 셋째 아들 비리에 직, 간접으로 개입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진실을 밝히고, 부정부패를 뿌리뽑기 위해 영부인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후 3시)

한나라당 '분당판 수서비리' 수사촉구

정두언 한나라당 부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고 "'분당판 수서비리'인 파크뷰 아파트 분양 의혹에 DJ최측근 김옥두 의원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며 "만약 김 의원이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에도 개입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집권세력이 저지른 또 하나의 엄청난 권력비리로 검찰이 전면적인 재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후 2시50분)

여, 이인제·김근태·김중권·정동영 등 상임고문 19명 확정

민주당은 오늘(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상임고문 19명을 확정했다. 추대된 사람은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이인제·김근태·김중권·정동영과 대표를 역임했던 김영배·장영신·김원기 등이다. (낮 12시 : 상세기사 곧 이어집니다.)

박상천, 일주일만에 최고위원회 참석 쓴소리

박상천 민주당 최고위원은 오늘(6일) 오전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당내 선거가 부패하면 정당 지도층이 큰 돈을 만들어야 하고 큰 돈을 만들면 정치가 부패한다"며 "이런 소신 때문에 정당법을 고쳐 당내 선거에서 금품을 수수할 경우 형사처벌을 하도록 규정을 만들었으나 당내선거의 특수성 때문에 사실상 사문화됐다"고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된 지난 4월 27일 전당대회 이후 선거에 불만을 표시하면 최고위원회 참석을 거부해왔다. (오전 10시 : 상세기사 곧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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