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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꿈속에서 내게 열렬히 사랑을 고백해오는 멋진 남자를 만났다. 지난 주에는 지하철에서 만났던 친절한 남자가 꿈에 나타나서 살림까지 차리고 아이까지 낳기도 했다.

봄이라서일까?
암만해도 주말에 있을, 그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친구의 결혼식 때문인 것 같다. '축하한다'는 말이 입에서 떨어질 지 모르겠다.

그런데 문득 궁금하다.
내 꿈속에 등장해서 나를 울리고 웃긴 수많은 미남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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