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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등 통신서비스의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통신품질에 대한 불만도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신위원회가 밝힌 지난 해 통신서비스 피해신고 현황에 따르면 피해신고 건수는 모두 5499건으로 99년 4702건보다 16.9% 늘어났다.

민원 유형별로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품질에 대한 불만이 938건으로 전체 유형의 17.1%로 가장 많았으며, 이동전화 부당요금 청구에 대한 민원이 805건(14.6%)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부당업무처리와 처리지연 등이 592건(10.8%), 시외전화 사전선택제 567건(10.3%) 순이었다.

서비스별로는 이동전화 민원이 2539건으로 전체 민원의 4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서비스에 대한 민원은 1443건으로 전년도 108건보다 크게 늘었다.

또한 사업자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일반전화에 대한 민원은 전년도 28건보다 크게 늘어난 576건으로 나타났으며, PC통신·무선호출 부문은 105건으로 가입자 감소와 함께 줄어드는 추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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