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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seung812)
30여년 동안 일한 공기업에서 연수원 주임교수직을 끝으로 정년퇴임하고 프리랜서로 소일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생각과 관심을 기사를 통해 사회에 참여코자 합니다. 관심분야는 여행과 등산, 문화, 그리고 소외된 빈곤층과 노인,평범한 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