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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clfrhdwn)l쓴댓글보기
생각외로 전기장판 요금 많이 안 나오는데

우리집같은 경우 홈쇼핑에서 나오는 전기장판 특대형
온도계3정도로 거의 20시간정도 거실에 틀어놓는데 
전기요금 만오천정도 더 나오든데

남향 아파트가 아니고 동향이라서 그런지 작년 겨울에
가스값이 19만원정도 나와 전기장판 약하게 틀어놓는데
계산해보니 전기장판 가스 같이 사용하는게 더 이익

하야튼 제목만 보고 글 쓰는데 저 하숙집은 누진세 적용안되는 곳인데
미친 주인이다
12.02.01 11:00l신고

찬성8반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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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lis1103)l쓴댓글보기
나꼼수 성희롱에 대해 논평이 없는 오마이뉴스

그래서 관련 없는 기사에 댓글을 답니다.
아마 보수쪽의 인사가 똑같은 언행을 했다면 온통 난리가 낫겠지요!
하지만 보수 언론에서도 개떼처럼 덤벼들지 않는 걸 보면 그쪽이 조금 더 양반인 거같긴합니다.
문제는 이런 성희롱 발언이 한번도 아니고 연속적으로 개념없이 내뱉어 졌는데도
소위 진보라고 하는 단체들은 99%가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 진보의 자화상이자 최대의 오판인 것이죠.
똑같은 일을 벌여도 보수인사가 하면 잡아 죽여야 되는 것이고,
진보인사가 하면 비판의 말한마디조차도 안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죄악은 죄가 아니라 하고 쉬쉬하면서 이 시대를 진보시키겠다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안습니까?
조그만 사안에도 민감하게 사회문제를 만들고자 하는 여성단체들은 말로만 여성이 약자라며
보호해야 된다고 하면서 기실 남의 것 특히 남성의 것을 뺐는데만 혈안이 되어있지요.
그것까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남성도 구분이 있더군요.
정치적 성향이 다른 남성의 농담한마디에도 성폭력이라고 하면서 죽네사네 하면서,
같은 성향의 남성한테는 강간을 당해도 쉬쉬하며 판깨지 말라더군요.
이 것이 진보단체고 여성단체 입니까???
12.02.01 10:38l신고

찬성25반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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괸돌(wngus7160)l쓴댓글보기
그 하숙집 주인의 대답,(전기요금등등 심각하다 )

자영업자이다.
2년간 내 수입없이 손실로 견디고 있다.
평생 사회생활하였으니 그저 고마워서 
30 여명과 어울려 삶을 지속함에 감사한다.

작은 일 6년중 처음 4년간은 건물경비원  수입정도는 되었는데
최근 2년간은 수입 -시대의 대행군.주변의 열명이 그만 거둬요. 하지만
고집스럽게 밀고 나간다.그래두 우리 가족은  우리돈으로 밥은 먹잖소. 
4십몇년 세상에서  받은게 있잖소.

사람수는 계속 준다,어려운 현실이기에 어려움을 가속화한다.
전기세,도시가스.쌀값,반찬값,생필품값,집세,전자제품 숫자도 무수하게 교체
.
밑에 전기장판 전기요금이 비싸지 않다고 쓴분이 있네요, 사용자는 24시간 
쓰려고 합니다.수백만원짜리가 아니고 몇 만원짜리는 전혀 믿을수 없습니다.

밤에 8시간만 쓰는것이 안전상,비용상 마땅한 일인데 그 설명이 서로 부족함이
문제이지요 .사용자와 관리인의 견해 차이가 대동소이하겠지요.서로 이해 되도록 
서로가 믿으며  ,

소곤소곤 대화해야 합니다.외출하면서도 티브이,형광등,전기장판 그대로 켜논채
나가는 경우등의 문제, 전기사용료등 심각하지요.이야기를 했드니 그 여학생이 서럽다고
눈물 ㅎㅎ .부모님이 어린 자녀에게  잔소리하는 것과 큰 차이 없다고 재고 바랍니다. 

어느곳에 살든 우리는 기본적으로  유념해야할 일들이 있지요, 장마철에 창문을 열어놓고 나가면 
빗줄기가 강할경우 티브이가 완전 고장나는경우.소형 냉장고 맨위칸의 얼음이 일정량이 되면 

녹인후에 사용해야하는데 방치하면 고장..등등 문제는 무수하게 많습니다. 그저 소곤소곤 이야기
하며 서로가 믿고 대화해야합니다.누구도 일방적인 이야기는 모두에게 손실만 배가 시킵니다.

이런 이야기,생각의 차이는 무수함이 사실입니다.생각이야 다 다르니 당연합니다.그 다른 생각을 
조율,조화함이 삶의 지혜인데 지혜없이 지식으로 밀어부침에 모든 문제의 발생 요인이지요.

정치 ,같다고 봅니다.다르다고 죽여라 살어라,유치합니다.더우기 다르다고 진짜루 죽이기는 원시 미개인 살인 집단일뿐이지요.타협,실리 나누기가 상생이겠지요.내 딸도(35세) 내 말 않들어요. 세대차이가 아니라 물신신자들과 지 정신과의 싸움같이..

내 지갑 뺏어가서 빈지갑만 주는걸요.ㅎㅎ웃기는 이야기, 내딸년이 아빠,뭐 사줘요, 없어, 그러면 권투장가서 붙자 ..으그 웬수,어쩌다 저런눔들의 세상인가..말을 듣기능커녕 그저 가르치려 발버둥질.으그ㅎㅎ  
.
모든게 다 오르는데 수입은 갈수록 감소일로, 세상물정 모르는이들일수록
따지고,계산하려한다.설명을 못하겠다.장부를 보이는짓거리는 촌노 스럽지 않다.

( 이 내용은 사실 기록입니다.변두리 가장 저렴한곳의 실정으로서 주로 막일하는분들이 
60 % 이상이지요.이분들의 일거리가 2년전에 비하여 반 이상이 감소한 실정이기에 

그 타격을 그대로 당하고 있답니다.결코 우는 소리가 아니고 극복하며,
뜻있게 살아가는 이들도 있음을 전하고 싶은것 뿐입니다.사실은 재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지만 그들이 이걸 볼일이야 없으니 답답하답니다.그런이유로
 쓴것이지요.여하튼 찬성표가 없으니 신뢰하지 않으시는군요.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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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규제하면 한국경제가 망한다구 ?

재벌눔들아, 미친소리 말그라
니들이 내 밥 먹였냐 ? 내 가족 멕였냐 ?
돕기능커녕 내 밥 뺏어 쳐묵구 뭔 미친소리 ?

느눔들 키우느라구 양담배 줘패문서,,오로지 국산품 애용하여 키운게 국민인데
느눔들 땜에 한국이 살고,국민이 살아 왔단 말이냐 ? 돈빙칠이가,치매정주영이가 ?
나라를 온통 썩은 나라 맹들기 앞장선 물신 조장질 원흉질 그 똥 대갈통으로 모른다
.
기업재정은 죽어가는데 사주들은 수백배의 부를 축적,바지사장님 통곡하며 좀 내 놓으셔요,마이동풍,그사장님 전사원에게 명절 보나스 못드려 송구합니다.아니요 사장님 우리 월급도 반액 반납할게요 

전사원 통곡.결국 그 큰 회사 파산.그 사장님은 한국 경제 대학자시며 실물경제 경험크신어르신,초라한 퇴장..그짓거리 4십몇년 경험의 소리이니 욕은 말그라,

개똥같은 땅꼬마들아 ! 술먹지마, 모두가 아우성 쳐도 열심히 먹어준 소주회사 주인이 누구꼬 ! 문어발식 대 확장 그게 바알에 미친짓거리,그래서 그 주인이 외국눔 ? 기절초풍이란다. 나라사랑,경제회복 갈급함 느들의 천배란다.(어제 욕한눔에게한 소리 ㅎㅎ)

12.02.01 10:07l신고

찬성10반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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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玧智(mmimmi)l쓴댓글보기
솔직히 서민은 바라는 게 별로 없다.

전기요금, 수도요금

버스비, 지하철비, 난방비

휘발유값,

식료품값.....

이 정도만 안정되어 있어도 만족해 한다......

그런데 지금...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요동을 친다......

4대강에 쳐박은 돈....

여기에 썼다면......
12.02.01 09:48l신고

찬성26반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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